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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빈첸시안의 소명] 제5과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의 핵심 가치

페이지 정보

본문

학습목표

이 과목을 학습한 후에 여러분은

(1) 빈첸시오회의 정신과 사도직의 기본원칙을 더 잘 이해할 것입니다.

(2) 여러분 협의회에서 핵심가치가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 지 더 잘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작기도:

“너희는 자신을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라. 땅에서는 좀과 녹이 망가뜨리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 훔쳐간다. 그러므로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거기에서는 좀도 녹도 망가뜨리지 못하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오지도 못하며 훔쳐가지도 못한다.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마태 6:19-22)



소개:

각 단원을 돌아가면서 천천히 묵상하듯이 소리 내어 읽는다.

빈첸시오회는 핵심가치를 준수합니다:



주님과 친교를 맺어가는 일은 평생 계속해야 할 일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변화하고 새로워지기를 바라십니다. 성서에 대한 묵상은 주님과 친밀하게 만듭니다.



기도는 필수: 개인적 기도와 단체기도

개인기도와 협의회 혹은 가정에서, 그리고 성사 때 함께 바치는 공동기도가 빈첸시안 삶의 핵심 부분입니다.



인간의 존엄성

빈첸시안들은 인간에 대한 존경과 사랑은 모두가 하느님의 자녀로서 가지고 있는 존엄성에 근거함을 믿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올바른 선택

다른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하든지 간에 우리들의 선택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우리의 삶과 활동이 가난한 이웃들, 즉 사회에서 가장 버림받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진솔하게 식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주님으로 모시기

빈첸시오회 회원선서는 회원들에게 “우리가 섬기는 사람들을 차별해서는 않된다. 왜냐하면 그들 안에 계시는 주님의 모습을 우리가 뵙기 때문이다.”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겸손의 미덕: 개별적 혹은 단체적

겸손은 예수님과 빈첸시오 성인과 복자 프레드릭 오자남은 물론 그들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중요한 미덕이었습니다. 그분들의 삶은 놀랄만한 수준까지의 겸손함에 그 뿌리를 두고 있었습니다. 겸손함은 생각, 말, 행위가 진실함입니다. 이 두 분은 겸손함은 단체와 개인에게 ‘꼭 필요한’것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단체가 겸손함을 보이지 않는다면 그런 단체는 없어져야 한다고 하셨으며 그래서 프레드릭 오자남은 계속해서 ‘작은 회’를 언급한 것입니다.



정신적으로 청빈함이 지복입니다

첫째 지복은 – 삶의 1차적 형태로서 – 정신적인 청빈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가난하지 않더라도 정신적으로 가난한 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성인들께서는 이것은 하느님께 겸손하게 순명 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느님께 모든 것을 믿고 맡기는 태도입니다. 그것은 또한, 우리가 소유한 것이 우리를 지배하도록 허용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소박함의 미덕

전통적으로 회의 설립이래 소박함이 빈첸시오회를 빛나게 해 왔습니다. 소박함이란 순수한 의미로 오직 하느님께만 의지하고, 다른 이유 없이 오직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만 모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소박함은 빈첸시오 성인이 가장 좋아하신 덕목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 전파자이며 가난한 사람들의 종이십니다.

빈첸시오 성인과 복자 프레드릭의 마음안에서 예수님이 그들의 삶과 사도직의 ‘중심이며 규범’ 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분들의 삶의 원동력이셨습니다. 그 분들에게 예수님의 이미지는 복음 전파자이자 가난한 사람들의 종이셨습니다. 한 인간의 삶의 ‘규범’으로서의 예수님은 그 사람의 매일의 생활의 태도, 습관, 행동이 포함되는 특별한 생활양식을 의미합니다.



하느님의 섭리

빈첸시오 성인과 복자 프레드릭은 하느님께서 진실로 모든 것을 마련해 주시고, 모든 사람들의 삶을 주관하시고 – 그 모든 일에서 하느님의 뜻이 함께 하신 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두 분께서는 하느님의 섭리보다 너무 앞서 나가지 말고 하느님께서 우리들을 인도하시도록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우정

프레드릭은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빈첸시오회 회원이 되는 기본 요건중의 하나로 우정을 일깨우셨습니다. 빈첸시오회 회원들은 협의회나 이사회 활동 안과 밖에서 친구가 되고, 가난한 이웃들과도 친구가 되고, 하느님과도 친구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공동체

협의회와 이사회의 회원은 남녀 교우들입니다. 협의회는 기본적으로 사도로서 그리고 가난한 이웃들의 종으로서 회원들이 활동하는 신앙공동체입니다. 빈첸시오회 회합에 성실히 참여함으로써 빈첸시안의 소명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빈첸시오회는 자선과 정의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빈첸시오 성인께서는 정의가 동반되지 않은 자선은 자선행위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복자 프레드릭 오자남은 빈첸시오회의 모든 규칙은 정의와 자선에 근본을 두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빈첸시오회는 가난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그 근본적인 원인의 퇴치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빈첸시오회 안팎에서 자선의 미덕

자선활동은 빈첸시오회 안에서 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빈첸시오회 회원들은 협의회와 이사회안에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표리부동한 태도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협의회안에서 인격, 이념, 정치적인 파벌이나 불일치는 용납되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연대

교황님께서도 연대를 덕목으로 요구하고 계시며 연대는 자선행위와 연관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형제자매들이 어디에 살고 있든지 그들의 보호자입니다. 우리는 국적, 인종, 문화, 경제,, 이념의 차이를 막론하고 한 인간 공동체의 가족입니다. 연대의 덕목을 배우는 것은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상호 의존적인 세상에서는 세계적인 차원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배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효과적인 연대의 강력한 방법이 가정방문이며 가난한 이웃의 집안으로 들어가서 그들과 시간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잠시 묵상 하시고 마음에 와 닿은 단어/문구에 밑줄을 긋고 빈 공간을 이용해서 필기하십시오



나눔:

여러분이 소속된 협의회에서는 이러한 핵심 가치를 실천하고 있습니까?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협의회의 경우에는 어떤 가치가 가장 큰 도전과제가 되고 있습니까?



마침기도: 복자 프레드릭 오자남의 말씀으로 기도합시다.

“도움은 상호 보완적이며, 오늘 친절한 한마디 말, 좋은 충고와 위로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내일은 친절한 말, 한마디의 충고와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으며 당신이 잡은 손이 다음 번 에는 당신의 손을 잡게 되어 도움은 고귀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노인, 어머니, 어린 자녀들이 당신을 위해 기도할 때 당신을 향해 많은 사람들이 되돌려 줄 것입니다.” 아멘 1848년 10월 21일



심화 독서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어주세요.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의 핵심가치



삶의 거룩함
그리스도와의 친밀함 안에서 성장하는 것은 일생 동안 계속되는 과정입니다.

빈첸시오회의 첫째 목적은 교회의 보편 지향인 우리의 삶이 거룩하게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 성장은 일생 동안 계속되는 과정입니다. 이 성장은 하룻밤 또는 짧은 시간 내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지속적인 대화와 쇄신을 요구하십니다.



기도는 필수: 개인기도와 공동 기도

빈첸시오 성인은 그의 제자들에게 행동 안에서 묵상하는 사람이 되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사도직이 기도에 자양분을 주듯이 기도는 사도직에 자양분을 줍니다. 빈첸시오 성인과 복자 프레드릭 오자남의 일생이 그러했듯이 성체성사가 원천이며 우리의 영성적 삶의 절정입니다. 우리회의 수호성녀는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12월 8일)이시며 빈첸시오회 회원들은 전통적으로 성모님께 특별한 헌신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위한 봉사


인간의 존엄성

가톨릭 교회는 인간의 생명은 신성한 것이며 인간의 존엄성은 사회의 도덕적 꿈의 기초라고 선포하였습니다. 인간 생명의 신성함에 대한 우리의 믿음과 본연의 인간 존엄성은 빈첸시오 성인과 복자 프레드릭 오자남의 사도직의 모든 원칙의 기본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한 우선적인 선택

부자와 가난한 사람간에 깊은 골이 생긴 사회에서 우리의 성전은 착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를 상기시키며 우리들에게 우선적으로 가난한 사람과 그 사람들이 누구이든지 어디에 살고 있든지 상처받기 쉬운 사람들의 필요에 관심을 가지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먼저 선택해야 할 대안입니다.: 사랑으로 보살펴야 할 사람(루카 10:37)



가난한 이웃을 주님으로 모시기

빈첸시오 성인과 복자 프레드릭 오자남 두 분은 모두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가난한 사람을 통해 우리에게 나타나신다고 상기시키십니다. 빈첸시오 성인께서는 우리에게 이 사실을 신앙의 빛으로 볼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마태오 복음 25장 31절에서 41절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라는 말씀에서 그리스도 자신을 가난한 사람과 동일시하고 있습니다.



겸손
겸손의 미덕: 개별적 혹은 단체적

겸손은 예수님과 빈첸시오 성인과 복자 프레드릭 오자남은 물론 그들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중요한 미덕이었습니다. 그분들의 삶은 놀랄만한 수준까지의 겸손함에 그 뿌리를 두고 있었습니다. 겸손함은 생각, 말, 행위가 진실함입니다. 이 두 분은 겸손함은 단체와 개인에게 ‘꼭 필요한’것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단체가 겸손함을 보이지 않는다면 그런 단체는 없어져야 한다고 하셨으며; 그래서 프레드릭 오자남은 계속해서 ‘작은 회’를 언급한 것입니다.



정신적으로 청빈함이 지복입니다.)

첫째 지복은 – 삶의 1차적 형태로서 – 정신적인 청빈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가난하지 않더라도 정신적으로 가난한 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성인들께서는 이것은 하느님께 겸손하게 순명 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느님께 모든 것을 믿고 맡기는 태도입니다. 그것은 또한, 우리가 소유한 것이 우리를 지배하도록 허용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소박함
소박함의 미덕

전통적으로 회의 설립이래 단순함이 빈첸시오회를 빛나게 해 왔습니다. 단순함이란 순수한 의미로 오직 하느님께만 의지하고, 다른 이유 없이 오직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만 모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소박함은 빈첸시오 성인이 가장 좋아하신 덕목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 전파자이며 가난한 사람들의 종이십니다.

빈첸시오 성인과 복자 프레드릭 오자남의 마음 안에서 예수님은 그들의 삶과 직무의 ‘중심이며 규범’ 이었습니다. 예수님이 그 분들의 삶의 원동력이셨습니다. 그 분들에게 예수님은 복음 전파자이자 가난한 사람들의 종이신 예수님이셨습니다. 한 인간의 삶의 ‘규범’으로서의 예수님은 그 사람의 매일의 생활의 태도, 습관, 행동이 포함되는 특별한 생활양식을 의미합니다.



하느님의 섭리

빈첸시오 성인과 복자 프레드릭 오자남은 하느님께서 진실로 모든 것을 마련해 주시고, 모든 사람들의 삶을 주관하시고 – 그 모든 일에서 하느님의 뜻이 함께 하신 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두 분께서는 하느님의 섭리보다 너무 앞서 나가지 말고 하느님께서 우리들을 인도하시도록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V 신앙공동체

우정

복자 프레드릭 오자남은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빈첸시오회 회원이 되는 기본 요건중의 하나로 우정을 일깨우셨습니다. 빈첸시오회 회원들은 협의회나 이사회 활동 안과 밖에서 친구가 되고, 가난한 이웃들과도 친구가 되고, 하느님과도 친구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공동체

협의회와 이사회의 회원은 남녀 교우들입니다. 협의회는 기본적으로 사도로서 그리고 가난한 이웃들의 종으로서 회원들이 활동하는 신앙공동체입니다. 빈첸시오회 회합에 성실히 참여함으로써 빈첸시안의 소명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VI 자선

빈첸시오회는 자선과 정의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빈첸시오 성인께서는 정의가 동반되지 않은 자선은 자선행위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복자 프레드릭 오자남은 빈첸시오회의 모든 규칙은 정의와 자선에 근본을 두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빈첸시오회는 가난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그 근본적인 원인의 퇴치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빈첸시오회 안팎에서 자선의 미덕

자선활동은 빈첸시오회 안에서 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빈첸시오회 회원들은 협의회와 이사회안에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표리부동한 태도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협의회안에서 인격, 이념, 정치적인 파벌이나 불일치는 용납되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연대

교황님께서도 연대를 덕목으로 요구하고 계시며 연대는 자선행위와 연관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형제자매들이 어디에 살고 있든지 그들의 보호자입니다. 우리는 국적, 인종, 문화, 경제,, 이념의 차이를 막론하고 한 인간 공동체의 가족입니다. 연대의 덕목을 배우는 것은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상호 의존적인 세상에서는 세계적인 차원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배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효과적인 연대의 강력한 방법이 가정방문이며 가난한 이웃의 집안으로 들어가서 그들과 시간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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