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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한국이사회 담당사제 김영환 로사리오 명동 가톨릭센타 1층 강당 감사미사 강론에서~ 201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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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치와 이해 상처를 낫게하는 것은 하느님의 몫이고, 상처를 감싸는 일은 우리들의 몫입니다.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한국이사회 담당사제 김영환 로사리오 명동 가톨릭센타 1층 강당 감사미사 강론에서~ 2018.6.16.

댓글목록

Joseph5114님의 댓글

Joseph5114
관리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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